2015년 8월 13일 목요일

Relaxing





수영복을 입어본지 언제인지... 예전에 배에 힘주면 어찌어찌 살들이 숨겨졌는데
아이낳고 살림하고 하다보니 어느덧 나의 몸무게는 모든걸 포기하게 만들기에 이르렀네요.
요래요래 예쁜 수영복 다시 한번 입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스북입니다.ㅋㅋㅋㅋ
실루엣카메오로 태양느낌을 주는 이미지를 컷팅해주었어요. 배경지는 원래 투톤이랍니다.
윗쪽에는 휴가와 페스티벌의 설레임을 표현해 봤어요. 
예쁜 수영복, 시원한 레몬에이드, 오일 등을 폭죽이 터지듯 팡팡 붙여 주었답니다.
하와이로 신혼여행 갔을때 와이키키 해변에서 내가 젤루 날씬했었는데...ㅠㅠ

날씬했던 그 옛날을 추억하며 제목을 "나 돌아갈래"로 붙였어요.ㅎㅎ


장마라 내내 비가 와서 사진 찍느라 정말 애먹었다는 숨은 이야기도 전해봅니다.











두툼한 다이컷으로 타이틀을 똭~









폭죽터지듯이  마구마구 팡팡 ~









배경지 컬러에 맞춰서 달달한 느낌으로 작업해봤어요~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Gossamer blue August guest designer ~



Gossamer blue August guest designer ~







안녕하세요.  Gossamer blue  August guest designer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gossamer blue 블로그는 여기로)

Gossamer blue는 지나님과 에메랄드 라디오님이 디자이너로 
활동하시는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지요. 

게스트 디자이너 의뢰 메일을 받고 너무 기뻐서 덜컥 오케이 해놓고는
지난달에 작업량이 너무 많아서 아주 죽을 뻔 했답니다.ㅋㅋ
셀카를 안찍는 저는 헤드샷 사진이 없어 급하게 거실에서
그것도 맨얼굴로... 뭔 자신감인지...

좀 더 여류롭게 작업했음 좋았을걸, 시간에 쫓겨서 허겁지겁...
정말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달은 이리 여유로운것을.

일이 왜 항상 한꺼번에 몰리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ㅎㅎ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고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Sketchabilities Scketch No.144




안녕하세요. Sketchabilities DesignTeam의 어떤그리움입니다.
스케치를 소개해 드릴께요.


Sketchabilities Scketch No.144







이달의 스폰서입니다.











오늘은 믹스작업없이 정말 심플한 스북을 만들었습니다.
북유럽풍 감성을 가득 담은 페이지에요.
나뭇잎을 다이컷팅해서 깔끔하게 조합해 보았어요.












사진이 레드와 그레이 컬러가 믹스 되어 있는지라 겨울느낌도 나고
크리스마스 느낌 담겨있네요. 그래서 메인컬러를 골드와 화이트로 잡아봅니다.
회색과 골드가 믹스된 배경지를 잘라서 위,아래쪽에 부착했어요.
허전한 부분도 메워주고 따뜻함도 더해주네요~









사슴은 다이컷팅이에요. 골드 포일 페이퍼를 사용했는데 이녀석 정말 완소에요.
두께감도 꽤 있어서 다른종이를 밑대지 않고도 짱짱하게 버텨줍니다.
팝닷으로 높이감만 조금 줬는데 너무 예뻐요.
한번 사용해보고 반해버렸다는....  
궁금하신분은 여기로










여백 공간이 너무 넓어 허전하다 싶을텐 잉크 방울 뿌려주는것처럼
심플하면서도 예쁜 기법이 없는것 같아요. 실버톤의 잉크로 ...









나뭇잎과 싸개단추 그리고 칩보드 스티커로 예쁘게 매치해봅니다.
실을 살살 풀어서 아래쪽에 깔아주면 포인트도 되고 한결 감각적으로 보인다지요~
이렇게 만들고 보니 정말 적은 재료를 사용했네요.
꼭 재료가 많아야 되는건 아니라는걸 실감하는 하루~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3Arts Class( Mixed Media Layout Making)



오늘 13ARTS CLASS가 있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오시는길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오전에 조금 잦아들어 무척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더구나 두분은 너무 먼길을 오셔서 저는 무한감동이였네요.
다른분들도 빗길 뚫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솜씨가 좋으셔서 척척 작업을 하셨어요.
일사천리 진행이였습니다.




(현장스케치)













오늘 만남이 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Sketchabilities Scketch No.143


안녕하세요. Sketchabilities DesignTeam의 어떤그리움입니다.
스케치를 소개해 드릴께요.


Sketchabilities Scketch No.143






이달의 스폰서입니다




http://www.diesrus.com







장마시즌이 시작 되었어요. 비를 좋아하지만 습기는 정말...
오늘은 장마쪽에서 영감을 얻어서 물빛 푸른 페이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비맞은 꽃잎이랑 잎사귀가 예쁜 개울 위로 흐르는듯한 느낌을 연출해봤어요.
 우산 사진을 이용해 봤는데요 인물사진 작업과는 또다른
분위기라 작업의 즐거움을 듬뿍 선사하네요.















크리컷을 가지고 있는지라 오랜 고민끝에 실루엣 카메오를 구입했어요.
예쁜 꽃잎은 실루엣 커팅입니다. 사진 아래쪽에 벨륨지를 대고
그위에 사진을 부착했어요. 흰종이에 마커를 이용해 컬러를 칠한뒤
알파벳을 다이커팅해서 붙여줬어요. 그위에 다시 프리마의
메시지가 인쇄된 투명 필름을 붙여서 마무리했습니다.






우산은 실루엣 커팅한뒤 마커로 칠했어요. 포인트가 되게 원컬러로 채색한뒤
흰색 젤리펜으로 꽃무늬를 그려 주었습니다.







나뭇잎은 스탬프위에 워터마커로 칠해준뒤 미스트를 멀리서 분사해서 스탬핑 해줬어요.







잉크는 13arts의 펄미스트를 뿌려줬어요. 쨍한 컬러감이 정말 눈이 시릴정도랍니다.







흐르는 투명한 물위로 꽃잎과 나뭇잎이 차례로 떠내려가는 상상을 합니다.
그 차가운 물속에 발을 담그고 예쁜 꽃잎들을 한동안 바라봅니다.
발이 시려운듯 시원한 느낌이 전해졌음 좋겠네요~
오늘도 저는 블루 홀릭입니다.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Sketchabilities Scketch No.142

내 기억속에 가장 더웠던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지구 온난화 때문일까요? 8월같은 6월이 아니였나 싶어요.
앞으로의 7월은 얼마나 더 더울지... 더구나 장마까지 이어진다니
그 후덥함이 상상만으로도 끈끈해지네요. 요즘은 마트나 백화점도
별로 안시원하고, 지하철이 젤루 시원한듯...ㅎㅎ 

더운 6월 어찌들 보내고 계시는지요? 
 Sketchabilities Design team의 SoonJu lee입니다.
그나마 메르스 소식이 조금 잠잠해져서 참 다행입니다.
더울때 방콕하면서 스북작업하는게 젤루 좋아요~
레이아웃 먼저 소개하고 가실께요~~~~





Sketchabilities Scketch No.142








이달의 스폰서입니다.







오늘은 캔버스에 작업을 해봅니다. 잉크가 종이와 발색이 약간 다르니 참고하심 좋을듯.
프리마와 13ARTS를 마구 섞어서 작업했어요. 13ARTS의 Glitter 굉장해요~
붓으로 쓱쓱 바르기만 하면 블링블링 펄감 작렬합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Everyday Awesome






지나진 디자인팀의 어떤 그리움입니다.
6월 마지막 날이네요. 이달이 가기전에 마무리 하려고
아침부터 청소도 안하고 달려준 스북입니다.
어제 밤에 내린 비때문인지 오늘은 더 후덥지근... 끈적끈적.
이런날은 이런저런 생각없이 스북에 몰두하기 딱이라지요
오늘도 제리아노님 막내공주님 사진으로 작업해봅니다.
소잉일러스트 작품으로 유명하신 제리아노님의 멋진 작품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사용한 제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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